OB 축구회, 조영증 신임 회장 선출… 압도적 지지로 새 시대 개막
[효창구장] 축구 원로들의 모임인 OB 축구회가 지난 12월 29일, 효창구장에서 열린 대의원 총회에서 조영증 씨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총 대의원 19명 중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15명이 찬성표를 던지며 조영증 신임 회장이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됐다.
선출 과정에서 추천위원 중 김모 씨의 자격을 두고 잠시 논란이 일기도 했으나, 사무국이 헛소문에 대한 고충과 그간의 노력을 진솔하게 설명하며 대의원들의 이해를 구했다. 대의원들은 사무국의 설명을 듣고 거수 의사 집약 절차를 거쳐 조영증 씨를 최종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바로 이어진 이임사에서 이회택 전임 회장은 “대의원들과 전 축구인들, 그리고 40~50대 후배들을 포함한 지도자협의회 회원들과 끊임없이 대화하며 OB 축구회의 발전과 통합을 추구해왔다”고 누차 강조하며 소통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이번 총회는 신임 집행부 구성에 대한 전권을 조영증 신임 회장에게 위임하기로 전원 찬성 박수로 화답하며 마무리되었다. 조영증 회장의 리더십 아래 OB 축구회가 더욱 화합하고 발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선출 과정에서 추천위원 중 김모 씨의 자격을 두고 잠시 논란이 일기도 했으나, 사무국이 헛소문에 대한 고충과 그간의 노력을 진솔하게 설명하며 대의원들의 이해를 구했다. 대의원들은 사무국의 설명을 듣고 거수 의사 집약 절차를 거쳐 조영증 씨를 최종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바로 이어진 이임사에서 이회택 전임 회장은 “대의원들과 전 축구인들, 그리고 40~50대 후배들을 포함한 지도자협의회 회원들과 끊임없이 대화하며 OB 축구회의 발전과 통합을 추구해왔다”고 누차 강조하며 소통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이번 총회는 신임 집행부 구성에 대한 전권을 조영증 신임 회장에게 위임하기로 전원 찬성 박수로 화답하며 마무리되었다. 조영증 회장의 리더십 아래 OB 축구회가 더욱 화합하고 발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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